IPARK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취약계층 위해 쌀 2톤 기부… 지역사회 상생 행보

온양온천역 앞서 ‘해피데이 쌀 전달식’ 진행… 복지기관 5곳 통해 취약계층 생활 지원

최대식 기자

daesikc@k-buildnews.com | 2026-10-08 10:22:35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아산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과 지역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쌀은 총 200포 규모로,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지역 내 5개 복지기관에 각각 40포씩 전달된다. 기부된 쌀은 각 기관을 거쳐 아산시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건설경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