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남양주 ‘월산 사랑으로 부영’ 대형 평형 회사보유분 선착순 분양
분양가 4억 원 초반대… GTX-B 노선 및 제2외곽순환도로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기대
박동혁 기자
dhpark@k-buildnews.com | 2026-10-06 10:26:19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부영그룹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지구에 위치한 ‘월산 사랑으로 부영’ 1·2단지의 전용면적 148㎡ 대형 평형 회사보유분을 선착순 공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24개 동, 전용면적 59~148㎡, 총 293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었으며, 이 중 전용면적 148㎡ 대형 평형의 회사보유분을 분양하고 있다. 분양가는 4억 원 초반대로 책정됐다.
교통 여건으로는 경춘고속도로와 퇴계원~답내리 자동차전용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용이하며, 지난 2024년 2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되어 교통 환경이 개선됐다. 아울러 인천 송도에서 여의도와 서울역을 거쳐 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이 2031년 완공될 예정이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단지 인근에 남양주월산초등학교, 화광중학교, 남양주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대형 식자재마트 등 쇼핑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월산2지구 내 787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2027년 준공될 예정이며, 월산6지구 근린공원과 송라산, 문안산 등의 녹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에는 임대료가 전면 면제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운영되어 영유아 복지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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