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정비사업 '속도' 낸다… 조합 직접 설립 보조금 문턱 '확' 낮춰
- 2025.06.30
- 주택 공급 '빨간불'… 악성 미분양 12년 만에 최다치 '껑충'
- 2025.06.30
- 서울시, 재개발 숨통 트인다…‘3종 규제완화 + 선심의제’ 전면 시행
- 2025.06.26
-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60.1조원…민간건축 위축에 4.8% 감소
- 2025.06.25
- 현대건설, 업계 최초 이주 없이 주거 가치 올리는 신사업 본격화
- 2025.06.25
- 오류동·창3동에 모아주택 1438세대 공급…서울시 통합심의 통과
- 2025.06.24
- 1순위 청약 '브랜드 불패'… 10명 중 7명은 대형 건설사 아파트 선택
- 2025.06.24
- 현대건설, 북유럽 대형원전 사업 진출 본격 시동...핀란드 진출 가시권 진입
- 2025.06.24
- 하반기 전국 아파트 입주 10만 가구…공급절벽 현실화에 전·월세시장 ‘경고등’
- 2025.06.23
- 성남시, 분당 정비구역 선정 방식 주민 설문조사로 확정한다
- 2025.06.23
- 전세가율 하락세 뚜렷…강남3구, 집값상승에 30%대로 하락
- 2025.06.23
- HDC현산, 용산정비창 제시 분양일정 ‘흔들’…수주해도 분양은 ‘불가능’
- 2025.06.22
-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1조원 사재 출연 거부 의사 밝힌바 없어”
- 2025.06.20
- "조건 맞추기 힘들다"...삼성물산, 2.7조 압구정2구역 재건축 수주 불참
- 2025.06.20
- 은평구 응암동, 대규모 재개발 추진…공동주택 2,942세대 조성
- 2025.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