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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신도시 정비사업 사전자문 신청 폭주…지정 물량 3배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첫 관문에서부터 신청 물량이 지정 가능 물량의 3배를 넘어서며, 입주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재건축 경쟁이 본격화됐다.3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마감된 사전자문 접수에 총 6개 구역, 1만4102호가 신청했다. 올해 신규 지정 가능 물량은 약 4800호다. 신청 물량이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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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찾는다면…연초 공급 물량, 2011년 이후 가장 적었다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올해 1·2월 전국에서 분양된 민간 아파트가 고작 3910가구였다. 청약 대기자라면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졌다는 뜻이다. 같은 기간 2024년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2월 전국 민간 아파트 일반공급 물량(1순위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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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보증 끝났어도 건설사가 먼저 찾아온다"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아파트 하자담보책임 기간이 끝나면 건설사의 관리 의무도 사라진다. GS건설은 이 관행을 바꾸기로 했다. 보증 기간이 지난 자이 단지에도 전문가를 파견해 화재·침수 위험 시설을 직접 들여다보겠다는 것이다. GS건설은 4일 하자담보책임 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를 대상으로 안전 지원활동 '자이답게, 관심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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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묶인 마천1구역, 49층 3천 세대로 다시 뛴다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2020년 첫 계획이 결정된 이후 사업성 부족으로 6년간 제자리를 맴돌던 서울 송파구 마천1구역이 규제 완화라는 돌파구를 마련하며 재정비 사업의 시계를 다시 돌리기 시작했다.서울시는 4일 지난 3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마천1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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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주 건설현장, 이달부터 내 임금 시가 직접 준다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현장에서 일한다면, 이달부터 임금을 시가 직접 지급한다. 하청업체를 거치지 않고 발주처인 서울시가 통장에 바로 넣어주는 방식이다.서울시는 4일 이 같은 내용의 건설근로자 임금 직접지급 제도를 이달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간접근로자까지 지급 대상을 넓힌 것이 핵심이다.기존 제도는 공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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