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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묶인 마천1구역, 49층 3천 세대로 다시 뛴다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2020년 첫 계획이 결정된 이후 사업성 부족으로 6년간 제자리를 맴돌던 서울 송파구 마천1구역이 규제 완화라는 돌파구를 마련하며 재정비 사업의 시계를 다시 돌리기 시작했다.서울시는 4일 지난 3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마천1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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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주 건설현장, 이달부터 내 임금 시가 직접 준다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현장에서 일한다면, 이달부터 임금을 시가 직접 지급한다. 하청업체를 거치지 않고 발주처인 서울시가 통장에 바로 넣어주는 방식이다.서울시는 4일 이 같은 내용의 건설근로자 임금 직접지급 제도를 이달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간접근로자까지 지급 대상을 넓힌 것이 핵심이다.기존 제도는 공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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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보증 끝났어도 건설사가 먼저 찾아온다"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아파트 하자담보책임 기간이 끝나면 건설사의 관리 의무도 사라진다. GS건설은 이 관행을 바꾸기로 했다. 보증 기간이 지난 자이 단지에도 전문가를 파견해 화재·침수 위험 시설을 직접 들여다보겠다는 것이다. GS건설은 4일 하자담보책임 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를 대상으로 안전 지원활동 '자이답게, 관심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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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집 사려면 구청 허가 먼저…서울 신통기획 6곳 이달 17일부터 토허구역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광진·구로·서대문·은평구 일대에서 재개발 기대로 집을 알아보고 있다면 확인해야 할 사항이 생겼다. 이달 17일부터 해당 지역에서 토지 지분 거래를 하려면 관할 구청장의 허가가 필요하다. 서울시는 5일 지난 4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6개 구역(총 0.48㎢)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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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5개 구 1만 621세대…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심의 6건 전원 통과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한 번의 위원회에서 서울 5개 자치구 노후 주거지가 동시에 움직였다. 공급 세대를 합산하면 1만 621세대로, 서울 중소 신도시 한 개 분량이 하루에 윤곽을 갖췄다.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재건축·재개발 6개 안건을 전부 수정 가결했다고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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