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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송파 리모델링 359세대 증축…안암·광흥창 역세권에 262세대 공급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과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 단지에서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기존보다 359세대가 늘어나고, 성북구 안암역과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에는 공공임대 71세대를 포함한 262세대 규모의 주택이 새로 들어선다.잠원동아아파트와 가락쌍용1차아파트는 수평·수직 증축을 거쳐 총 3414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하며, 역세권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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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쿠터 이용자, 2~3m 밖에서 리모컨으로 승강기 부른다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강장 충돌·추락사고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임대주택에 '승강기 원격호출기술'을 시범 도입한다. 28일 LH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되는 '원격호출기술'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개발한 기술로, 승강장 호출 버튼에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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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204-104 재개발 밑그림 확정…최고 23층·도로 확장 추진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동 204-104번지 일대 재개발이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가이드라인 확정 단계에 들어섰다. 서울시는 약 4만8693㎡ 부지에 최고 23층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도로 확장과 보행환경 개선, 경사지에 맞춘 건축 배치 등을 계획했다. 29일 서울시가 제시한 계획은 주거단지 조성뿐 아니라 도로와 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