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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204-104 재개발 밑그림 확정…최고 23층·도로 확장 추진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동 204-104번지 일대 재개발이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가이드라인 확정 단계에 들어섰다. 서울시는 약 4만8693㎡ 부지에 최고 23층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도로 확장과 보행환경 개선, 경사지에 맞춘 건축 배치 등을 계획했다. 29일 서울시가 제시한 계획은 주거단지 조성뿐 아니라 도로와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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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내릴 때 강북은 올랐다…강북 아파트 평균 12억원 첫 돌파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아파트값이 89주 연속 상승했지만 지역별 흐름은 갈리고 있다. 10월 셋째 주 강남·서초·송파는 일제히 하락한 반면 성북·서대문·도봉·중랑 등 강북권은 상승했다. 별도 월간 통계인 KB부동산에서는 한강 이북 14개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2억원을 넘어섰다.다만 ‘강남 하락·강북 상승’을 서울 집값의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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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규택지 6곳 7.67만호 추가…김포아라에 3.7만호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정부가 김포·구리·하남·의정부·고양 등 서울과 가까운 경기 6곳에 총 7만6700호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 후보지를 추가로 내놨다. 앞서 발표한 2만7200호까지 합치면 신규택지 공급계획은 10만3900호다. 다만 현재 단계는 후보지 발표로, 10만여 가구가 곧바로 분양되거나 입주하는 것은 아니다. 정부는 지구지정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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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지구 등 용도지역 상향 시 비주거 비율 50%→20% 이상으로 낮춰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비롯한 도심 중심부에서 일반상업지역을 중심상업지역으로 올릴 때 적용되던 비주거용도 의무 비율이 기존 50% 이상에서 20% 이상으로 대폭 낮아진다. 이에 따라 동일한 용지 면적 내에서 주거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비중이 최대 80%까지 늘어나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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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 개최… 전사적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DL건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준법경영 체계를 공고히 다진다.DL건설은 지난 28일 서울 원그로브에서 하정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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