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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영업이익 1832억원 기록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대우건설은 27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조8424억원, 영업이익은 1832억원을 기록했다.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1조9906억원) 대비 7.4% 감소했다. 사업부문별 매출은 건축사업부문이 1조3001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토목사업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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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정비사업 수주 확대로 올해 목표 10조원 상향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성과를 내며 올해 전체 수주 목표를 10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7일 최근 서울 강서구 방화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과 양천구 신월7동 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화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은 공사 금액 약 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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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고창 덕산지구 '고창 데시앙' 11월 분양… 총 888세대 규모 신생활권 형성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전북 고창군에서 대규모 미니 신도시급 주거 환경을 갖춘 신규 분양 단지가 공급된다. 전북개발공사와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고창 데시앙'이 오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지역 주거 수요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노후주택 비율이 50%를 웃도는 전북 고창군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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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행정절차 표준화… ‘깜깜이 지연’ 막는다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시가 자치구별로 제각각이거나 명확한 기준이 없어 지연되던 정비사업 인허가 행정절차를 대폭 정비한다. 처리 기한과 보완 횟수 등에 명확한 표준 기준을 마련해 불필요한 행정 지연을 줄이고 주택공급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정비사업 업무 처리기준 표준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 관련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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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송파 리모델링 359세대 증축…안암·광흥창 역세권에 262세대 공급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과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 단지에서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기존보다 359세대가 늘어나고, 성북구 안암역과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에는 공공임대 71세대를 포함한 262세대 규모의 주택이 새로 들어선다.잠원동아아파트와 가락쌍용1차아파트는 수평·수직 증축을 거쳐 총 3414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하며, 역세권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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