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 서울시 신통기획 더 빨라진다…자문방식 도입
- 2023.01.17
- 서울시, 설 명절 맞아 21~24일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2023.01.16
- "인구감소지역에 활력타운 조성"…5개 중앙부처, 지방소멸 극복 위해 맞손
- 2023.01.16
- 노후산단을 일자리·첨단산업 공간으로…신규 2곳 공모
- 2023.01.16
- LH, 전세형 아파트 3213가구 청약 접수
- 2023.01.16
- 국토부, 노후기반시설 개선비 지원…최대 5억원
- 2023.01.16
- 4조원 규모 'GTX-B 민자구간' 협상대상자에 대우건설 컨소
- 2023.01.12
- 삼양사거리 역세권에 118가구 규모 아파트 건립
- 2023.01.12
- 한남역세권에 한강조망공간 생긴다…지구단위계획 재정비
- 2023.01.12
- 서울 앙천구 신월2동·신정4동, 용적률 최대 300%로 늘어난다
- 2023.01.12
- 타워크레인 '월례비 관행' 없앤다…국토부, 건설 불법행위 근절방안 논의
- 2023.01.12
- 서울시, 한옥지붕 점검에 '드론촬영' 도입
- 2023.01.11
- SH공사-성동구, 취약계층 주거지원 위해 맞손
- 2023.01.11
- '그냥 사세요' 임대아파트 조롱 논란에…국토부 전수조사 실시
- 2023.01.11
- 국토부,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사전점검…첫 시범단지 선정
- 2023.01.11
- 이원재 국토차관 " 이달 말 전세사기 종합대책 발표할 것"
- 2023.01.10
- 작년 해외건설 수주액 310억달러 달성…전년比 4억달러↑
- 2023.01.10
- 서울투자청, 홍콩서 글로벌 금융기업 유치활동
- 2023.01.10
- 서울시, 안심소득 참여 1100가구 신규모집…25일부터 접수
- 2023.01.09
- "전세사기 엄정 대응"…서울시, 부동산중개소 지도점검 실시
- 2023.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