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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현대엔지니어링 |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대에 하이엔드 주거 단지인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를 이달 중 일반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신반포2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개 동, 총 160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전용면적 84㎡ 28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다.
교통 환경으로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을 이용할 수 있는 강남권 핵심 입지에 위치한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뉴코아아울렛, 서울고속버스터미널, JW 메리어트호텔 및 서래마을 상업시설 등이 가깝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의료·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육 시설로는 반경 500m 이내에 반원초와 경원중이 있으며, 올해 잠원동으로 이전해 개교한 청담고를 비롯해 세화여중·세화고·세화여고 등 반포 일대의 명문 학교와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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