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 화곡2동·목4동·신정동,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
- 2022.12.26
- SH공사,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지정…동행문화 확산
- 2022.12.22
- LH, 국민생활 밀착형 경영시스템 ISO인증 4개 동시 획득
- 2022.12.22
- SH공사, 동대문 주거안심종합센터 개소
- 2022.12.22
- 올해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74.3조원…전년 동기比 14%↑
- 2022.12.22
- 용산경찰서, 7층 규모로 신축…2024년 준공
- 2022.12.22
- 서울 반포유수지에 복합체육시설 건립된다
- 2022.12.22
- 원희룡 장관 "건설노조 불법행위 엄단할 것" 경고
- 2022.12.21
-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2624호 입주자 모집
- 2022.12.21
- '내집마련 민간임대' 사업 본격화…22일 고양 장항지구 사업자 공모
- 2022.12.21
- 포스코건설·동부건설·한국종합기술, 공공공사 안전관리 '매우우수'
- 2022.12.21
- 경북대·전남대, 도시첨단산업 지정
- 2022.12.21
- 월급 한푼도 안쓰고 14년 모아야 서울에 집산다
- 2022.12.21
- 강북 미아3구역 실효된 도로 복원된다
- 2022.12.21
- 서울시, 재난취약계층 이사 시 '화재경보기' 지원
- 2022.12.20
- '빌라왕' 피해자 지원 논의 본격화…법무부·국토부 합동TF 발족
- 2022.12.20
- '주거정책 논의의 장'…2022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 열린다
- 2022.12.20
- SH공사, 건설공사 직접시공제 늘린다
- 2022.12.20
- 제2,3의 빌라왕 수두룩…국토부, 전세사기 의심거래 106건 수사의뢰
- 2022.12.20
- "집주인 재산조회는 전세금반환소송 후에 해야 유리"
- 2022.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