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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열린 창업기업 오프라인 기획전 ‘스타터스 아틀리에’를 찾은 방문객들이 참여기업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호반프라퍼티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유망 창업기업의 판로 개척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지원한다.
호반프라퍼티는 이달 28일까지 경기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창업기업 기획전 ‘스타터스 아틀리에’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이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총 5회에 걸쳐 백화점과 대형 상업시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아브뉴프랑 광교점이 두 번째 개최지로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식품과 생활용품 분야의 창업기업 40곳이 부스를 꾸려 수제버터, 김치, 전통주를 비롯해 다양한 리빙 및 반려동물 용품 등을 직접 판매한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부대 행사도 마련됐다.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고객에게는 다회용 가방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참여 기업 제품 구매 후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 추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월과 휴게 공간도 조성됐다.
이번 수원 기획전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아브뉴프랑 판교점에서 총 8일간 릴레이 행사가 이어진다. 1차 행사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2차 행사는 같은 달 19일부터 22일까지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이번 기획전이 창업기업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며 유망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고객에게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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