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 달빛산책' 축제 지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맞손'

업계동향 / 최대식 기자 / 2026-10-23 11:59:56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지원 등 지역 맞춤형 ESG 경영 지속
▲김진택 IPARK현대산업개발 복합개발팀장(오른쪽)과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23일 서울 노원구청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노원 달빛산책 축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의 대표 지역 축제인 ‘노원 달빛산책’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3일 서울 노원구청에서 ‘노원 달빛산책’ 축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원구를 중심으로 지속해 온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신입사원들이 직접 제작한 간식을 노원구 아동·청소년 기관에 전달한 바 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중랑천 플로깅 및 수중 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환경보호 활동도 전개했다.   

 

아울러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월계시영아파트에 주민 공유 우산인 ‘모두의 우산’ 400개를 기부했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는 등 다각적인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노원구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서 즐거움과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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