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 신길동 314-14, 10년 침묵 깨고 신통기획 확정
- 2025.07.16
- 용산 오리온 부지에 38층 복합건물…삼각지 역세권, 체육시설 포함한 개발 본격화
- 2025.07.10
- 자양4동 A구역, 한강변 49층 2999세대 대단지로 재편
- 2025.07.09
- 금천구 독산·시흥동, 44만㎡ 규모 통합 정비…7300세대 들어선다
- 2025.07.09
- 영등포구 밤동산 일대, 43층 아파트로 재개발…654세대 들어선다
- 2025.07.09
- 서초구, 자치구 최초로 건축 내부기준 정비…“민간 자율성·경제활력 높인다”
- 2025.07.09
- 장안동, '그린 커뮤니티' 주거단지로 도약…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확정
- 2025.07.02
- 오류동·창3동에 모아주택 1438세대 공급…서울시 통합심의 통과
- 2025.06.24
- HDC현산, 용산정비창 제시 분양일정 ‘흔들’…수주해도 분양은 ‘불가능’
- 2025.06.22
- "조건 맞추기 힘들다"...삼성물산, 2.7조 압구정2구역 재건축 수주 불참
- 2025.06.20
- 은평구 응암동, 대규모 재개발 추진…공동주택 2,942세대 조성
- 2025.06.20
- 목동 5·7·9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확정…1만2천여 세대 공급
- 2025.06.19
- 용산 정비창 '황금 입지'에 호텔?…조합원들 “우리 땅에 왜 우리가 못 살아”
- 2025.06.10
- 양천 목2동 신통기획 정비계획 결정…22층 586세대
- 2025.06.05





















